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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동( 대구시의원 청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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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표

"기업을 경영하고 청년을 이끌어온 경험으로 정치를 바꾸겠습니다"

주요 학력/경력

[학 력] 2008 대구대학교 회계정보학과 졸업 2015 대구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행정 석사 [경 력] 현) 국민의힘 대구시당 청년위원장 현) 주)젠텍스 부사장 전) 한국산업기술평가원 평가위원

1. 지역 기업가에서 청년 정치인으로저는 대구에서 제조수출기업을 18년간 운영하며 20여개국에 수출을 경험했고 10여건의 국책사업을 수행하였습니다. 책상 위 보고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경제를 배웠습니다. 기업을 운영하면서 매일같이 고민했습니다. 원자재 가격 상승, 환율 변동, 인건비 부담, 세금과 각종 행정 절차 , 제품 개발형 RND 이 모든 변수 속에서 저는 한 가지를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기술과 노력만으로는 기업이 성장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기업이 성장하려면,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 먼저 갖춰져야 합니다. 저는 성장을 통해 일자리를 만들고, 그 일자리가 다시 지역의 기회를 만드는 정치가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믿습니다. 국민의힘이 지향하는 자유시장 경제와 책임 재정의 가치에 깊이 공감합니다. 저는 이 철학을 현장에서 체득한 기업가 출신 정치인입니다. 그 과정에서 또 하나를 보았습니다. 기업이 흔들리면 일자리가 줄어들고, 청년은 기회를 찾아 지역을 떠난다는 현실이었습니다.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기업의 어려움과 청년의 미래를 동시에 바꾸는 제도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치를 선택했습니다. 저는 단순히 정책을 제안하는 사람이 아니라, 환경을 변화할 수 있는 정치인이 되고자 합니다. 2. 청년위원장 활동 및 정치 참여 저는 대구에서 청년위원장과 청년정치연수원 회장으로 활동하며 청년과 직접 소통해왔습니다. 청년들을 만나면 이런 이야기를 듣습니다. 대구에서는 연봉이 너무 적고 기회가 부족하다. 창업은 두렵고, 취업은 막막하다. 실패하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환경이 없다. 하지만 기업인들과의 모임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듣습니다. 일할 사람이 없다. 채용해도 오래 근무하지 않는다. 회사 직무와 연관성이 부족하다. 문제는 명확합니다. 청년과 기업이 서로를 필요로 하지만 연결되는 방식이 부족합니다. 저는 이 단절을 연결의 문제로 진단합니다. 정치의 역할은 지원금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청년의 역량이 기업의 수요로 연결되도록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청년과 기업을 연결하는 실행 중심 정치를 해왔고, 앞으로도 그 길을 갈 것입니다. - 청년 정책 간담회 다수 개최: 지역의원들과 간담회 추진, 명사들과 간담회 - 청년 창업취업 토론회 참여: 청년기업과의 간담회 참여 - 지역 기업인 네트워크 구축: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에서 임원으로 활동 3. 기업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책 철학 저는 기업가 출신 정치인입니다. 그래서 정책을 구체화할 때 늘 질문합니다. 이 정책을 기업이 체감할 수 있을까 이 제도가 청년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가 1) 창업은 지원금이 아니라 생태계입니다 창업은 돈 몇 천만 원 지원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재도전 창업 보호제도 마련: 재도전을 할 수 있게 보호장치는 해놓으면서 성공했을 시에는 더 좋은 혜택을 제공. 여기서 중요한 균형이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보호보다는 조건부 보호 설계가 필요합니다. -창업 원스톱 행정 시스템 구축: 기존에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보완하여 창업 원스톱 행정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2) 기업이 성장해야 일자리가 생깁니다 기업이 투자하지 않으면 고용도 없습니다. 투자를 막는 가장 큰 장애물은 불확실성입니다. -인허가 절차 간소화 및 청년채용과 관련된 인센티브들: 2년 이상 고용 유지 시 추가 인센티브등 실질적인 혜택 제공 저는 일시적인 지원금을 배분하는 정치가 아니라, 성장의 환경을 바꾸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기업이 예측 가능하게 투자하고, 청년이 기회를 통해 성장하며, 산업이 전환을 통해 도약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제가 정치에서 해야 할 역할이라고 믿습니다. 4. 지역에서 책임지는 정치 저는 대구에서 사업을 하고, 대구에서 아이를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이 도시의 교육, 경제, 문화 환경을 몸으로 느끼며 살아갑니다. 기업의 매출이 줄어들면 그것은 경제문제가 아니라 저의 문제라고 생각하며 원인을 파악하며 새로운 변화와 연구를 해왔습니다. 대표라는 자리는 결과에 대한 책임을 피할 수 없습니다. 정치 또한 말로 평가받는 자리가 아니라, 지역의 변화로 평가받는 자리입니다. 성과가 나쁘면 다른 지역으로 떠나는 정치가 아니라, 문제가 생기면 더 깊이 들어가 해결하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저는 대구를 기반으로 기업을 운영하였고, 이곳에서 사람을 고용했고, 이곳에서 세금을 내며 지역 경제와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정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책이 실패하면 시민이 불편해지고, 행정이 멈추면 기업이 멈추고, 산업이 정체되면 청년이 떠납니다. 그 책임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이 도시에서 도전했고, 이 도시에서 성장했으며, 앞으로도 이 도시에서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지역에서 매일 검증받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책임을 끝까지 지겠습니다. 5. 왜 주호동인가 1) 기업 현장을 아는 실전형 정치인: 전통 섬유 산업을 데이터 기반 디지털 산업으로 전환하며, 방식의 변화가 산업의 미래를 바꾼다는 것을 현장에서 증명 하였습니다. 2) 청년 세대와 직접 소통하는 연결형 정치인: 청년의 고민을 공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일자리교육 정책으로 연결하겠습니다. 청년이 지역에 머무는 환경으로 바꾸는 것이 저의 정치적 목표입니다. 3) 지역 산업 구조를 이해하는 경제 분석형 인물: 정부 RND지원사업을 8년간 기획 및 진행하면서 산업 트렌드와 기술 경쟁력, 사업화 가능성을 분석해왔습니다. 4) 실행 중심 정책 설계 능력 보유: 기업 운영 경험을 통해 계획과 현실의 차이를 체감했고,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평가위원 경험을 통해 정책의 타당성과 성과를 분석해왔습니다. 5) 지역 기반 책임 정치 실천자: 기업 현장에서 결과에 책임져왔고, 청년과 산업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정책을 고민해왔습니다. 저는 청년성, 산업 이해도, 정책 설계 경험을 동시에 갖춘 드문 조합의 후보입니다. 단순한 세대 대표가 아니라, 성장 전략을 설계할 수 있는 실무형 인물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거창한 구호보다, 작지만 분명한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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