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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혁(부산시의원 청년후보)

"부산이 키워주신 든든한 청년 대변인, 이제 부산을 키우는 믿음직한 청년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학력/경력

[학 력] 2022 다대고등학교 졸업 2026 신라대학교 광고홍보영상미디어학부 재학 [경 력] 현) 국민의힘 부산시당 부대변인 겸 청년대변인 현) 부산문화청년포럼(뜰) 이사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과 함께 길을 걸어온 청년 강민혁입니다. 저는 편의점 아르바이트, 행사 사회자(MC), 학원 차량 운전기사, 그리고 부산시 최연소 택시기사 등 다양한 일을 하며 청년의 삶을 직접 살아왔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저에게는 시민들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바라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편의점 계산대에서, 다양한 행사 현장에서, 학원 차량 운전석에서, 그리고 택시 운전석에서 수많은 시민들을 만나며 각자의 사연과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경험들은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왜 어떤 문제들은 쉽게 해결되지 않을까. 왜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의 의견은 쉽게 수용되지 않을까.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제가 시민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듣다 보니 언젠가 이 사회를 조금이라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일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어느 순간 저는 정치라는 책의 한 페이지가 되어있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3학년이던 2022년, 국민의힘에 입당하며 정치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정치는 멀리 있는 권력의 이야기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도구라고 믿었습니다. 지역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보며 언젠가는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을 품게 되었고, 그 첫걸음이 바로 정당 활동이었습니다. 2023년, 대학에 입학한 이후 저는 당원협의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정치의 현장을 직접 경험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이야기는 교과서나 뉴스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생생한 민심이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정치란 단순히 정책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삶을 이해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같은 해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청년대변인을 맡으며 부산의 청년들의 애로사항과 불만 등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고, 이후 부산광역시당 부대변인으로 활동하며 부산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그 의견들을 수렴하고 대변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청년의 시각에서 지역 현안을 바라보고 이를 전달하는 과정은 저에게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안겨주었습니다. 특히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부산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을 맡아 시민들께 우리 당을 선택해주셔야 하는 이유를 말씀드리며 간절히 호소하여 우리 당과 시민을 연결하는 역할로 최선의 노력을 했습니다. 또한 2024년 국회의원 선거와 재보궐 선거, 2025년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유세단장 등을 맡으며 거리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 민심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듣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선거 기간 동안 수많은 시민들을 만나며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지역 정치가 시민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거 유세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목소리는 때로는 따뜻한 응원이었고, 때로는 정치에 대한 따끔한 질책이기도 했습니다. 저는 그 모든 목소리가 지역 정치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소중한 민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저에게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는 확신을 심어주었습니다. 한편 저는 대학생이자 부산에서 종합 광고물 기획제작 및 이벤트 회사를 운영하는 청년 사업가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부산의 산업과 문화 현장을 가까이에서 경험해 왔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지역의 청년들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기에 여전히 많은 어려움이 존재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청년 창업과 지역 산업의 연결, 그리고 문화 콘텐츠 산업의 가능성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2025년에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으로부터 예술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문화 정책과 예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는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또한 2026년부터는 부산문화청년포럼(뜰)에서 이사로 활동하며 청년 문화예술인들과 함께 문화도시 부산의 미래를 고민하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저는 부산의 미래가 청년, 문화, 그리고 현장 경제의 성장에 달려 있다고 믿습니다. 부산에는 뛰어난 문화 자산과 역동적인 청년들이 있지만, 여전히 많은 청년들이 기회를 찾지 못해 도시를 떠나고 있는 현실이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흐름을 바꾸기 위해 청년이 도전을 시작할 수 있는 도시, 문화와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 부산을 만들고 싶습니다. 청년 창업과 문화 콘텐츠 산업을 연결하는 정책을 통해 지역에서도 새로운 기회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문화예술인과 청년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하고, 문화가 도시 경쟁력이 되는 부산을 만드는 데 힘쓰겠습니다. 비록 아직 젊은 나이이지만, 저는 정치의 현장에서 한 걸음씩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정당에 입당한 이후 대변인 활동과 선거 현장을 거치며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전달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저에게 정치는 먼 미래의 꿈이 아니라 이미 현장에서 배우고 실천해 온 책임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실현하는 광역의원의 역할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책상 위에서만 정책을 고민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시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부산은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저를 키워주신 도시입니다.이제 그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 부산이 키워주신 청년 강민혁, 이제 부산을 키우는 청년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약속드립니다. 제대로, 확실히 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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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혁(부산시의원 청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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