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청년 오디션
참가자 목록으로

김영록(경남도의원 청년후보)

"강한 경남! 청년의 힘으로 만들겠습니다!"

주요 학력/경력

[학 력] 2005 창원고등학교 2013 경남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2025 국립창원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경 력] 현) 창원시 시의원 현) 국민의힘 경남도당 청년위원장 전) 국회의원 비서관

저는 2012년 처음 당에 입당한 이후 지금까지 한 길로 정치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대학생위원회 활동을 시작으로 청년 정치, 지역 활동, 중앙 정치 경험까지 두루 거치며 어느덧 14년의 시간을 당과 함께 보냈습니다. 그동안 저는 네 번의 대통령선거와 네 번의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지금 맞이하는 네 번째 지방선거까지 현장에서 뛰며 정치의 본질을 몸으로 배웠습니다. 저에게 정치는 책상 위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처음 정치에 발을 들인 것은 대학생 시절이었습니다. 새누리당 대학생위원회 활동을 통해 정치에 대한 관심을 행동으로 옮기기 시작했고, 전국 대학교 총학생회 모임(전총모) 활동을 통해 전국 청년들과 교류하며 대한민국 정치가 청년들과 얼마나 멀어져 있는지를 직접 체감했습니다. 그 경험은 정치의 출발점이 어디여야 하는지 분명하게 알려주었습니다. 정치의 출발점은 언제나 국민의 삶, 그리고 청년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저는 당의 청년 조직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정치적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새누리당 중앙미래세대위원회 부위원장, 창원시 성산구 미래세대위원회 위원장,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자유한국당 중앙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으며 당의 청년 조직을 강화하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단순한 정치 참여를 넘어 조직을 만들고 사람을 모으며 정치가 현실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정치 활동과 함께 저는 지역사회 현장에서 행정 경험도 쌓았습니다. 창원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으로 근무하며 약 30만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 활동을 운영했습니다. 이 경험은 제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자원봉사는 단순한 선행이 아니라 지역 공동체를 움직이는 강력한 힘이라는 것을 배웠고, 행정이 현장을 이해하지 못하면 어떤 정책도 제대로 작동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몸으로 깨달았습니다. 이후 대한민국 국회에서 비서관으로 근무하며 중앙 정치와 입법 과정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국회에서의 시간은 정치가 어떻게 법과 제도로 구현되는지 배우는 과정이었습니다. 정책이 만들어지는 과정, 입법이 현실을 어떻게 바꾸는지, 그리고 정치가 국가 운영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는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창원시의원으로 출마해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당선되었습니다. 시의원으로서 지난 4년 동안 누구보다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총 21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의 문제를 지적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했으며, 건의안 대표발의 15회, 조례안 대표발의 6회를 통해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의정대상 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의정활동의 성과가 단순한 숫자로만 평가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인은 언제나 시민들과 함께 호흡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 운동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지역 청년들과 함께 봉림FC와 성산FC를 창단하여 주말마다 운동하며 교류하고 있습니다. 축구장에서 만난 청년들과의 대화 속에서 청년들이 실제로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지역사회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생생하게 듣고 있습니다. 또한 창원 지역 6개 대학교의 전현직 총학생회장들과 10년 넘게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청년 네트워크를 만들어 왔습니다. 대학 사회와 지역 사회, 그리고 정치가 서로 단절되지 않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제 정치 활동의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는 정치가 특정 계층이나 특정 조직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당과 교류하기 쉽지 않은 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 위원들과도 소통하며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창원은 제조업과 노동자가 많은 도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 역시 다양한 계층과 소통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정치가 갈등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목소리를 연결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14년의 정당 생활 동안 저는 당의 변화와 대한민국 정치의 변화를 현장에서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분명히 느낀 것은 국민의힘이 더 넓어지고, 더 강해지고, 더 젊어져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정치에는 새로운 에너지와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특히 청년 세대의 참여와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저는 그 변화의 한복판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현장에서 배운 정치, 조직에서 성장한 정치, 그리고 제도 속에서 경험한 정치를 바탕으로 국민의힘 경남이 더 크게 도약하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저는 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인이 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지역과 당, 그리고 대한민국을 위해 더 크게 헌신하겠습니다. 국민의힘 경남을 보다 크게, 넓게, 강하게 만드는 일에 저의 모든 열정과 경험을 쏟겠습니다.

로그인 후 투표할 수 있습니다.

투표하시겠습니까?

김영록(경남도의원 청년후보)

참가자에게 투표합니다.
한 번 투표하면 취소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