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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린(제주도의원 청년후보)

3권역
22표

"젊음으로 도전하고, 실천으로 증명하겠습니다."

주요 학력/경력

[학 력] 2021 신성여자고등학교 졸업 2025 제주대학교 졸업 [경 력] 현) 제주도당 차세대여성위원회 부위원장 현) 금융컨설턴트 현) 제주프레스

스물다섯, 저는 지금 정치에 첫걸음을 내딛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직 많이 배우는 과정에 있지만 가장 젊은 시선으로 제주도를 바라보고 직접 행동하며 경험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경험이 곧 힘이 된다고 믿습니다. 결과의 크기보다 그 과정에서 배우는 가치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이든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고 실천하는 경험이 사람을 더 단단하게 만든다고 믿기 때문에 말로만 하는 참여가 아닌 행동으로 배우는 길을 선택해 왔습니다. 현재 저는 국민의힘 제주도당 차세대여성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이러한 생각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516도로 표지석을 청소하는 활동에 참여하며 제주 보수의 역사와 의미를 지키는 작은 실천을 이어가고 있으며 차세대여성위원회의 활동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팜플렛 제작을 준비하고 있고, 젊은 세대와 직접 소통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계정도 개설해 활동을 알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정치란 거창한 말이 아니라 지역과 사람을 위해 직접 움직이고 실천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경상도에서 자라 제주로 이주해 온 이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제주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금 제주에는 약 35만 명의 도민과 약 30만 명의 이주민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다 보니 때로는 오해와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저는 이러한 갈등을 가까운 시선에서 이해하고, 서로가 조금 더 잘 이해하며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 사회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으며 정치 역시 그 변화 속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무궁한 발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세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같은 세대의 방식으로 소통하며 시대에 맞는 정책을 고민하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라고 믿습니다. 앞으로 저는 도민과 이주민이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제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로의 차이를 갈등이 아니라 이해와 협력의 계기로 바꾸고 모두가 도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는 제주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보여주기 위한 정치가 아니라 경험과 실천으로 증명하는 정치를 하고 싶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도민의 삶 속에서 배우며 공동체의 가치와 책임을 바탕으로 정책을 고민하겠습니다. 아직 시작 단계에 있는 정치인이지만, 작은 경험 하나하나를 소중히 쌓아가며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정치인이 되고 싶습니다. 스물다섯, 지금 저는 그 첫걸음을 조심스럽지만 분명하게 내딛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사항] 국민의힘 제주도당 차세대여성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516도로 표지석을 청소하는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하고 제주 보수의 역사의 의미를 지키는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차세대여성위원회의 활동을 더 많은 도민과 청년들에게 알리기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젊은 세대와 직접 소통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해 활동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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