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청년 오디션
참가자 목록으로

이형주(대구시의원 청년후보)

"정치에 무지했던 평범한 국민이지만, 이제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행동하겠습니다."

주요 학력/경력

[학 력] 2009 대구카톨릭대학교 화학과 졸업 2015 연세대학교 대학원 화공생명공학과 석사 [경 력] 현) 카페 보우케 대표 전) 한국 에너지 기술 연구원 KIER 책임연구원 전) 니산 수드케미 사원

저는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 어린 시절부터 과학자를 꿈꾸었습니다. 세상을 이해하고 새로운 것을 밝혀내는 연구자의 삶에 대한 동경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지는 못했지만 과학자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졸업 후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며 연구 환경 속에서 과학자의 길을 계속 고민했고, 그 과정에서 학문에 대한 열정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후 연세대학교 대학원 화공생명공학부에 진학하여 학업을 이어갔고, 대학원 과정을 마치며 연구 경험을 쌓았습니다. 포항공대와 연세대에서 생활하며 뛰어난 연구자들과 함께 지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제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주변에는 현 에너지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인 김우현 박사, 경북대학교 환경공학과 김영진 교수, 삼성 연구소의 이기환 연구원과 같은 우수한 인재들이 있었습니다. 그들과 함께 생활하며 저는 과학자로서 필요한 자질과 역량이 제게는 아직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연구자의 길 대신 다른 방식으로 사회에 기여하는 삶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저는 사회에 나와 자영업을 선택했습니다. 직접 사업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 살아가는 길을 택한 것입니다. 이후 카페 사업을 시작하며 성실하게 매장을 운영해 나갔습니다. 그러나 사업을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코로나19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정부의 방역 정책은 자영업자들에게 매우 큰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밤 10시 이후 강제적인 영업 종료, 단체 집합 금지, 심했던 시기에는 매장 운영 자체가 금지되는 상황까지 이어졌습니다. 저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방역의 영역을 넘어 매장 운영 자체에까지 국가가 강하게 개입하는 상황에 대해 큰 의문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기간 동안 매장은 여러 차례 신고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일회용품 사용 문제나 플라스틱 스트로우 문제로 신고를 받기도 했고, 매장을 운영하지 못하는 기간 동안 쌓인 먼지를 밤에 청소하기 위해 불을 켜 두었을 때조차 신고가 들어오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겪으며 저는 정책과 정치가 국민의 삶에 얼마나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를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연스럽게 국민의힘을 지지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했고 선거에서도 지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국민의힘을 지지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계엄령 사태가 발생했을 때 저는 매우 의아함을 느꼈습니다. 당시 국회가 민주당이 우세한 상황에서 계엄령이라는 조치가 등장한 것에 대해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처럼 머리좋고 현명하신 분이 이런 판단을 하다니 하는 의문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되고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서부터 정치 상황이 급격하게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무분별한 입법이 이어졌고, 제가 지지했던 여러 인사들이 자리에서 물러나거나 탄핵되는 상황이 계속되었습니다. 특히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경우 법을 개정하면서까지 탄핵이 진행되는 모습을 보며 정치 상황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졌습니다. 또한 중국 무비자 입국 정책이 시작되는 등 여러 정책 변화들을 보며 저는 나라의 방향에 대해 걱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지난 선거에서 부정선거와 관련된 의혹 속에서 중국 개입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자, 이러한 상황들이 겹치며 이대로는 나라가 흔들릴 수도 있겠다는 위기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치와 아무런 연고도 없고, 정치권과 아무 관련도 없는 평범한 자영업자이지만 직접 나서기로 결심했습니다. 나라를 빼앗기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영업자 한 사람이 유튜브 댓글을 달며 목소리를 내는 것만으로는 아무런 힘이 없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민의힘 안에서 직접 싸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윤석열 대통령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조금은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계엄의 성공을 위해 계엄을 시작한 것이 아니라, 저와 같은 정치에 무지하고 평범한 사람들에게 지금 이 나라가 누군가에게 빼앗길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경각심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저 역시 그 사건을 계기로 정치와 국가의 문제를 더 이상 남의 일로 생각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국민이지만, 나라를 지키는 일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렇게 지원합니다

로그인 후 투표할 수 있습니다.

투표하시겠습니까?

이형주(대구시의원 청년후보)

참가자에게 투표합니다.
한 번 투표하면 취소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