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규(경기도의원 청년후보)
"보수의 젊은 병기!"
주요 학력/경력
[학 력] 2014 공주사대부고 졸업 2021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경 력] 전) 국민의힘 김기현 당대표실 비서관 전) 국회의원 선임비서관 전) 제21대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방송토론본부 전략기획팀장
설움을 알아야 경기도를 바꿉니다 보수의 젊은 병기 박인규 안녕하십니까, 가짜 권력의 시대를 끝내고 땀 흘려 일하는 진짜 보통 사람들의 시대를 열기 위해 경기도 광역비례의원에 출마한 박인규입니다. 1. 변방의 뼈저린 설움과 정치적 각성 제가 정치를 시작한 진짜 이유는 보통 사람들이 겪는 뼈저린 설움 때문입니다. 저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유일하게 철도가 없는 변방, 안성에서 자랐습니다. 제 고향 안성에는 번듯한 병원조차 없어, 제 어머니는 발을 동동 구르며 타지인 수원까지 가셔서 저를 낳으셔야만 했습니다. 교통의 설움, 의료의 설움, 그리고 중첩되는 수도권 규제로 신음하는 경기도 변방의 척박함은 저를 단련시킨 근원적인 아픔이었습니다. 또한, 수능 직전 벌어진 비극 역시 저를 국회로 이끌었습니다. 2013년 충남 태안에서 사설 해병대 캠프로 후배들이 억울하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당시 검찰은 현장 교육을 위탁했던 원청 대표에게는 불기소 처분을 내리고, 힘없는 재하청업체의 보조 교관에게만 무거운 형을 선고했습니다. 안전보다 이익을 앞세운 자들이 법적 책임을 교묘히 피해 가는 불의한 현실을 보며, 저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결국 제도를 통째로 바꿔야 한다는 굳은 결심을 뼈에 새겼습니다. 2. 약자의 존엄을 지켜낸 2,893일의 집념과 입법 성과 그 후 20대의 대부분을 국회 입법 실무자로 보내며, 저는 문제 제기자를 넘어 대안을 찾아내는 사람으로 성장했습니다. 제대 직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일하며, 후배들의 비극과 청년 노동자 (고) 김용균 씨의 안타까운 죽음이 반복되지 않도록 산업안전보건법 전부개정안 통과에 실무적으로 헌신했습니다. 또한, 고2 때부터 정치외교의 희생양으로 소외당한 사할린 동포들을 위한 희망 캠페인을 주도했던 저는 국회에 들어와 법제실과 직접 조문을 성안하며 사할린동포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에 매달렸습니다. 2012년 서울광장에서 캠페인을 시작한 지 무려 2,893일 만에 특별법이 본회의를 통과하는 기적을 이루어냈고, 사할린동포연합회로부터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3. 대한민국 경제의 허리를 세우다: 당론의 중심에는 박인규가 있었습니다 저는 법과 제도가 대한민국의 꺼져가는 성장 엔진을 다시 점화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획재정부의 수탁 현황 자료를 끈질기게 분석하여, 주식 물납으로 상속세를 낸 기업 311곳 중 무려 40%(126곳)가 폐업에 이른 충격적인 현실을 최초로 고발하며 상속세 최고세율 완화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중소기업의 눈물을 닦기 위해 소상공인 사회안전망인 노란우산 소득공제 한도 확대법을 주도하여 본회의 통과를 이끌어냈고, 그 성과로 국회 보좌진 최초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 의정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국가 미래를 좌우할 첨단산업을 살리기 위해서도 노력했습니다. 반도체 패권 전쟁에서 대한민국이 살아남기 위해 K-칩스법의 RD 세액공제 일몰을 정부안(3년)보다 대폭 늘린 7년으로 연장하고, 시설투자 세액공제율을 5% 상향시키는 데 핵심적으로 기여하며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표창, 2024년 국정감사 우수보좌진상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당이 나아갈 핵심 정책인 당론의 중심에 저 박인규가 있었습니다. 최소 6개월 이상의 집중 근로가 필수적인 반도체 RD 인력의 족쇄를 풀고자, 반도체특별법 내에 근로기준법 적용을 배제하는 화이트칼라 이그젬션(주 52시간 예외) 조항을 최초로 기획하고 성안하여 당론 반영을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이중과세의 병폐를 끊어내고자 당론으로 최종 확정된 배우자 상속세 폐지 법안의 초안도 제 손끝에서 완성되었습니다. 4. 위선 카르텔과 야만의 폭주에 타협 없이 맞선 투쟁 저는 취준생 시절 조국 사태의 내로남불, 공영방송의 전파를 낭비하며 가짜 뉴스를 쏟아낸 방송인 김어준 씨의 성역화, 대장동 부패 카르텔을 민주당 의원들 면전에서 매섭게 비판해 왔습니다. 하지만 거대 야당은 국회를 자신들의 사유물인 양 휘두르며 3년간 30번의 연쇄 탄핵안을 남발했습니다. 자신들이 가진 국회의원 특권의 뒤에 숨어 이재명 대표의 체포동의안은 1차 138명, 2차 136명의 부결표로 방탄하면서, 여당에게는 무더기 탄핵 표결로 겁박했습니다. 저는 12월 7일 1차 탄핵안 표결 당시 의총장까지 몰려와 보좌진까지 겁박하던 거대 야당 의원들을 정면으로 가로막고 그렇게 이재명 대통령 만들고 싶습니까 라고 일갈했습니다. 최근에는 딸 결혼식 논란으로 국민적 공분을 샀던 최민희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며홀로 국회 앞 1인 시위에 나선 적도 있습니다. 특권 결혼식 뿐만 아니라 그가 발의한 허위조작정보 금지법은 권력자에 대한 비판을 원천 봉쇄하려는 언론 사전 검열법이기에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주도하는 법치 파괴, 경제안보 위기, 그리고 청년들의 미래를 착취하고, 일자리를 뺏는 맹목적 정년 연장과 노란봉투법은 대한민국의 근간을 흔드는 야만의 폭주입니다. 저는 지금껏 그래왔듯 이 야만의 질서를 바로잡는 싸움의 맨 앞에 서겠습니다. 5. 썩은 정치를 도려낼 진짜 물갈이, 경기도부터 이재명식 포퓰리즘의 본거지가 되어버린 경기도는 대장동 개발 비리와 부채만 남긴 채 도민들의 삶을 멍들게 했습니다. 이제는 낡은 기득권의 정치를 도려내고 완벽하게 물갈이해야 할 때입니다. 저는 그동안 흘린 땀방울로 이미 실력을 증명했습니다. 김문수 대통령 후보와 함께 수도권 30분 출퇴근 시대를 열 GTX 전국화 공약을 기획했고, 임태희 교육감께 건의하여 경기 농촌 모교를 전국 공립 최초의 IB 학교로 탈바꿈시켰으며, 김은혜 후보에게 제안한 24시간 어린이병원이 경기도 대표 공약으로 반영돼 경기도를 전국에서 달빛어린이병원이 가장 많은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살아온 저 박인규가 이제 이재명의 경기도를 완전히 탈바꿈시키겠습니다. 보통 사람의 고단한 삶을 가장 가까이서 챙기는 든든한 방패가 되겠습니다. 무너진 중산층의 사다리를 다시 세우고, 경기도를 기회의 도시로 완벽하게 재건할 보수의 젊은 병기, 박인규입니다. 땀 흘려 일하는 진짜 보통 사람들의 시대를 경기도에서부터 힘차게 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