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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자혜(서울시의원 청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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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정책과 미디어대응의 전문성을 갖춘 30대 청년 변호사, 검증된 즉시전력으로 최전선에 서겠습니다."

주요 학력/경력

[학 력] 2015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석사 2011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경 력] 현) 국민의힘미디어법률단 부위원장 현)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회 위원 현) 대한변호사협회 사무차장

1. 정치라는 설계도를 법률이라는 언어로 구현하는 정책전문가 학부 시절 정치외교학을 전공하며 정의로운 공동체의 설계를 꿈꿨습니다. 자유와 정의, 민주주의의 가치를 탐구하며 마주한 질문은 어떻게 공동체의 갈등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것인가였습니다. 이러한 고민은 학문으로서의 정치학이 그린 설계도를 현실에서 구체화할 법률에 대한 갈증으로 이어졌습니다. 고귀한 담론이 사상누각에 그치지 않도록, 이를 안착시킬 정교한 문법을 갖추기 위하여 법률가의 길을 택했습니다. 이후 10년 간 변호사로서 치열하게 입법적 안목과 분석력을 쌓아오면서, 대학 시절 품었던 정치적 이상을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치환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우리 사회의 갈등과 모순을 제도적으로 해결하는 정책 전문가를 자처하게 된 것은 바로 이 정치학적 토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정치학도의 철학과 법률가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정치의 본령을 실천하겠습니다. 2. 의정활동의 즉시 전력감, 8년간 입법정책 연구와 법률 행정의 중심에서 다져온 전문성 법조삼륜의 한 축으로서 전국의 모든 변호사를 관장하는 대한변호사협회에서 사무차장으로 재직한 지난 8년은, 법률의 해석 및 적용, 입법이 가져올 효과에 대해 연구하며 변호사로서의 전문성을 축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배양한 역량은 지방의회의 핵심 기능인 입법 및 예산 심의, 행정 감시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최적의 자산입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검토 요청에 대응하여 다양한 분야의 방대한 법률안을 심의하고 법률적 소견을 제공했습니다. 헌법과 변호사법, 법조윤리의 전문가로서 변호사들이 따라야 할 직업윤리의 기준도 제시해 왔습니다. 이는 조례 제개정 시 법령과의 충돌을 방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드는 독보적인 역량이 될 것입니다. 또한, 대한변협의 예산 편성 및 집행, 소송 수행, 유관기관 소통, 인사 관리까지 총괄하며 실무형 리더십을 증명했습니다. 각종 현안을 법률가 특유의 분석력으로 검증하여 예산 누수를 차단하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겠습니다. 3. 중앙당 활동을 통한 당의 가치 보호 및 확산 당 미디어법률단 부위원장으로서 당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세력에 단호하게 대응해 왔습니다. 제21대 대선 당시 악의적 보도와 허위사실 유포에 맞서 수십 건의 언론중재위 제소를 수행하며 당의 가치를 지켜내는 수비수 역할을 자임해 왔습니다. 온라인 접속국가 표시제 입법 토론회 등 당의 핵심 가치를 지키기 위한 법안 발의에 법률 전문가로서 이론적 토대를 제공했습니다. 뿐만아니라 당 대외협력위원 및 북한인권위원회 위원으로서 당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당의 철학이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4. 당원협의회 인권위원장 활동을 통한 지역 주민과의 밀착 소통 서울중구성동갑 당원협의회 인권위원장으로서 골목골목에서 주민과 밀착 소통하며 지역 민심을 다져왔습니다. 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 무료급식과 법률상담 봉사를 병행하며, 홀몸 어르신들이 마주한 고독사 위험과 생활고를 체감하면서, 어르신들의 존엄한 노후를 보장하기 위한 실질적인 제도적 보완점을 구상하였습니다. 청소년육성회 야간 순찰에 참여하며 CCTV 사각지대 등 청소년 안전 위험 요소를 꼼꼼히 살피는 등 지역의 치안 인프라를 보완하고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는 정책적 과제를 확인했습니다. 장애인 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보행 장벽 등 장애인의 실질적 고충을 확인하며 무장애 도시를 위한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서울시 성동구 공익변호사로서 주민들의 일상 속 고민을 함께 나누며, 문턱 낮은 생활밀착형 법률 지원을 통해 지역 공동체와 함께 호흡하고 있습니다. 5. 30대 여성으로서의 생생한 시선, 국가 정책 참여 경험에서 확보한 여성/가족/교육 정책 자산 또래 청년 직장인 여성들과의 소통을 통해 여성 1인 가구의 고충, 워킹맘들의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 등을 직접 경청했습니다. 동세대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며, 여성의 경력이 단절되지 않고 아이가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여성, 보육 정책을 설계할 실천적 기반을 다졌습니다. 한편, 성평등가족부 산하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이사로서 아이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가족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개발에 힘써왔으며, 대통령 소속 국가교육위원회 국민참여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교육제도 개선 및 중장기 교육 정책 수립 활동을 해 왔습니다. 이러한 국가적 차원의 정책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피부에 와 닿는 여성, 가족, 아동 정책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6. 변호사 단체 활동을 통한 보수 가치 제고, 인권 보호 활동 법조계 대표 보수 변호사 단체인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의 대변인으로서, 보수의 가치를 수호하는 동시에 인권 보호 활동에 힘써 왔습니다. 시의적절한 논평과 사회적 이슈 대응을 통해 보수의 목소리를 대변했으며, 북한인권백서 발간, 탈북민 법률지원활동 등 북한 인권 개선 활동을 통해 인류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마치 진보의 전유물인 것 처럼 오인돼 오던 인권변호사 활동을 보수의 아이덴티티로 해석하여, 소외된 이들의 권리를 지키는 인권 구조 활동을 묵묵히 이어왔습니다. 7. 서울의 오늘을 지키고, 당의 가치를 세우는 의정활동의 파수꾼 이제 저는 지난 10여 년간 쌓아온 모든 전문성과 현장에서 길어 올린 주민의 목소리를 지역과 당을 위해 쏟아부으려 합니다. 정치학도의 뜨거운 가슴으로 지역의 비전을 설계하고, 법률가의 냉철한 머리로 실현 가능한 정책을 만들겠습니다. 당의 가치 수호를 위해 앞장서 싸우는 법률적 방패가 되고, 시민이 힘들 때는 가장 먼저 달려가는 따뜻한 이웃이 되겠습니다. 실질적인 행동과 투명한 예산 감시로 자유민주주의의 가치가 일상에서 빛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의정활동의 파수꾼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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