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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홍(서울시의원 청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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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취재한 기자 출신 청년 정치인으로서, 서울의 미래를 바꾸겠습니다."

주요 학력/경력

[학 력] 2022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과학수사학) 석사 2015 독학학위제 법학과 [경 력] 현) (주)HN합동뉴스 발행인 현) (사)슬기로운여성행동 운영간사 현) YC청년회의 청년위원장

1. 전쟁의 현장과 시민의 삶을 취재한 기자, 데이터를 분석하는 청년 정치인 김대홍입니다. 2024년 10월, 저는 러시아의 침공으로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현장을 취재하며 평화와 자유, 그리고 국가 공동체의 가치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절감했습니다. 전력 시설 부족으로 난방조차 되지 않는 환경에서도 학업을 계속하는 우크라이나 최고 국립대학의 학생들을 보았습니다. 드론과 지뢰에 의해 사지를 잃었음에도 재활이 끝나면 내 가족과 이웃을 지키기 위해 다시 전장으로 복귀하겠다는 젊은 군인들을 만났습니다. 2022년 수도 침공 당시 인간띠를 만들어 장갑차를 몸으로 막아낸 외곽도시 생존자들로부터 그 때의 참상과 상실의 기억을 들었습니다. 무기질적인 드론 공습 경보음이 하루에도 십여 차례 울리고, 그 때마다 방공시설로 들어가야 하는 생활이지만, 다시 가게 문을 열고 생업을 위한 발길을 옮기는 일반 시민들을 보았습니다. 전쟁 속에서도 일상을 지키기 위해 버티는 수많은 이들의 모습을 보며, 정치와 국가의 역할은 단순한 권력 경쟁이 아니라 공동체의 미래를 지키는 책임이라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이 때의 경험이 제가 정치 참여를 결심하게 된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2. 저는 기자로서 사회의 다양한 현장을 기록하며 시민의 삶과 정책이 만나는 지점을 꾸준히 취재해 왔습니다. 언론 현장에서 활동하며 단순히 사건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제도 개선의 방향을 고민하는 기자로 성장해 왔습니다.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문제를 집중적으로 취재해 왔습니다. 쓰레기 종량제 봉투 불법 유통과 지자체 관리 부실 문제를 추적한 기획 취재에서는 제도가 현장에서 어떻게 왜곡되고 있는지, 그리고 그 피해가 결국 시민에게 돌아가고 있다는 현실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동덕여대 공학 전환 논란, 새벽 배송 제한 논란과 같은 사회 갈등 현장을 취재하며 정책 결정 과정에서 공론과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직접 목격했습니다. 서울시 서대문구의회에서 이재명 대통령 생가 복원 촉구 결의안을 낸다는 첩보를 접하고 발의자인 민주당 시의원을 취재해 최초 보도한 실적도 있습니다. 이러한 취재 과정은 단순한 기사 작성이 아니라 사회 문제를 분석하고 정책을 이해하는 훈련의 과정이었습니다. 3. 저는 성균관대학교 과학수사학과 창설 첫 해에 디지털포렌식 전공 석사 과정으로 입학하여, 데이터 분석과 디지털 증거 분석 분야를 연구했습니다. 일찍이 논리의 인문학인 법학을 공부하고, 이를 대학원에서 IT와 기술 분야와 접목시켜 연구한 학문적 경험은, 현상을 감정이나 주장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사실과 자료를 기반으로 분석하는 능력을 길러 주었습니다. 특히 제 주된 연구 주제는 정치, 사회적으로 논란이 된 사건이나 쟁점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었습니다. 2021년, 스마트폰 암호 강제해제법을 도입하자는 법무부장관 추미애의 주장이 논란이었는데, 바로 그 당시 제 학위 논문 주제가 추 장관의 주장을 정면 반박하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에 더하여, 조국 정경심 부부 사건에서 쟁점이 된 전자정보 압수수색 절차의 위법성 문제 등 실제 정무적으로 중요한 이슈에 관한 학술논문도 발표하였습니다. 현장에서 취재로 문제를 발견하고 분석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며 제도 개선의 방향을 고민하는 과정 속에서 저는 현실 정치가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4. 저는 시민단체 YC청년회의에서 청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청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청년들의 사회 참여 활동을 이끌어 왔습니다. 그 밖에도 시민단체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공론 형성 과정과 시민 참여 활동을 경험했습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대선 캠프에서 후보 직속 국가혁신위원회 팀장과 미래세대본부 조직담당을 맡아 청년 조직을 결집해 본격적으로 정치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5. 서울은 대한민국의 중심 도시이지만 동시에 청년들에게 가장 치열한 경쟁과 부담이 존재하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높은 주거 비용과 불안정한 일자리, 좁아지는 기회의 구조 속에서 많은 청년들이 서울을 꿈의 도시가 아니라 생존의 도시로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서울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의 목소리는 정치에서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바꾸고 싶습니다.청년이 정책의 대상이 아니라 정책을 만드는 주체가 되는 정치, 그것이 제가 추구하는 정치입니다. 저 김대홍은 단순한 정치 신인이 아니라 사회 현장과 정치 현장을 동시에 경험하며 준비되어 온 청년 정치인입니다. 국민의힘 청년 정치인으로서 저는 자유민주주의와 책임 정치의 가치를 바탕으로 서울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정책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특히 - 청년 주거 안정 정책 강화 - 청년 창업과 혁신 산업 생태계 확대 - 청년 정책 참여 확대 등 서울의 미래 세대를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6. 저는 현장을 기록해 온 기자입니다. 이제는 그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를 정책으로 해결하는 정치인이 되고자 합니다. 시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취재해 온 청년.그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 정치의 새로운 세대의 바람과 책임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현장을 취재한 기자가 서울 정치를 바꾸겠습니다. 국민의힘 청년 정치인 김대홍이 그 길에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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