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엽(대구시의원 청년후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청년정치, 제가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주요 학력/경력
[학 력] 2022 영남대학교 행정학 졸업 [경 력] 현) 청년희망동행 대표 현) 다원 기부문화봉사단 단장 전) 대구청년영화제 집행위원장 전) BNT 불교TV 방송국 기획사업국 기획담당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 외환위기로 아버지의 실직을 겪으며 대구로 전학을 오게 되었습니다. 낯선 환경 속에서의 시작은 쉽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대구는 저에게 가장 많은 사람을 만나게 해준 곳이자 가장 큰 기회를 준 곳이 되었습니다. 저는 청년 시기에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남들보다 늦게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노력에 비해 결과가 따라주지 않는 시간도 있었으며 제 부족함으로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켜내지 못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왜 어떤 환경에서는 기회가 쉽게 만들어지고, 어떤 곳에서는 그렇지 않은가”라는 질문을 갖게 되었고, 이는 사람을 만나고 지역에서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후 저는 문화기획과 봉사, 청년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대구청년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 청년 문화행사를 운영하며 기획과 실행 경험을 쌓았고, 2017년부터 10년째 보육원 아동, 유기견 보호소,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기부와 봉사를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희망동행을 비롯한 커뮤니티를 직접 운영하며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연결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왔습니다. 아울러 국민의힘 2030 쓴소리특별위원회 간사와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중앙홍보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과 홍보 과정에 반영하고, 자유 대한민국의 가치와 방향을 지키기 위한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저는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청년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현장에서 사람을 만나며 쌓아온 경험과 문화기획·홍보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커뮤니티를 조직하고 콘텐츠와 캠페인을 기획·실행하며 참여를 만들어온 경험을 정치에 연결하겠습니다.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과 콘텐츠로 구체화하고 이를 실제 참여와 성과로 이어지게 함으로써, 지역과 중앙을 연결하고 자유 대한민국의 가치를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청년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