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규(대구시의원 청년후보)
"조정에 끈 없는 시골 무지랭이도 실력으로 성공하는 세상"
주요 학력/경력
[학 력] 2020 경북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 [경 력] 전) 국회의원 비서관 전) LG디스플레이 직원 전 청년오늘내일연구소 소장
1.산업 현장에서 배운 실물 경제의 감각 청년 김상규의 출발점은 책상이 아닌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뜨거운 산업 현장이었습니다. LG디스플에이의 설비 엔지니어로 근무하며 대한민국 경제의 한 부분을 책임 시던 디스플레이 첨단 산업의 심장부에서 기술 혁신의 속도를 몸소 체험했습니다. 이후 첨단 산업 핵심 부품사로 이직하여 지역 기업 약 1,000사와 유통사 관리를 하며 대구경북 지역 제조 업체들이 직면한 현실적인 고충과 공급망의 흐름을 깊이 있게 파악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얻은 것은 지역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가장 평범한 시민들과의 관계와 정치가 산업 생태계의 발목을 잡는 것이 아닌 활성화하는 촉매제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 이었습니다. 지역 기업들이 겪는 규제와 인력난, 그리고 유통구조의 비효율성을 지켜본 경험 경험은 저의 정치인생에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저는 대구의 산업 구조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으며, 기업이 원하는 정책과 청년이 원하는 일자리의 접점을 정확히 찾아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 당당한 도전과 정치적 맷집 - 지역 5선의원과의 경선 지난 지방선거에서 저는 우리지역에서 기성 정치의 벽에 당당히 도전했습니다. 당시 광역의원 지역구 공천을 신청하여 5선이라는 지역 거물급 정치인과 경선을 치뤘습니다. 신인 청년 정치인에게는 가혹할 만큼 높은 벽이었지만, 저는 결과보다는 과정에 집중하며 도전했습니다. 경선 과정에서 상대 측의 마타도어와 인신공격이 있었지만 저는 단 한번도 비겁한 방식을 택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하나 없는 비난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보수우파 실무형 정치인이 갖춰야 할 품격과 맷집으로 승부를 했습니다. 비록 경선에서 이길 수 없었지만 그 과정은 저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주었고, 이후 저는 당원협의회에서 활동을 하고 그 5선의원은 당협 활동은 등진 채 자기 정치에만 매달렸습니다. 이후 지역구 비서관으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들과 봉사단체에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호흡 했고 샐패에도 굴하지 않고 묵묵히 일하는 청년이라는 평가와 함께 지역 주민들의 진심어린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런 경험은 제가 광역의회라는 무거운 자리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자신감을 만들어주었습니다. 3. 소외된 미래세대를 위한 활동 저는 말보다 행동을 우선시합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전 소외된 미래세대를 위한 길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돈도 안되고 표도 안되는 일을 왜 하냐 였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표만 따라가는 정치에는 절대 진정성이 나오지 않는다 였습니다. 이런저런이유로 학교를 등지고 나온 아이들을 바르게 만들어 줘야 우리사회에 올바를구성원이 된다는 취지였습니다. 학교밖청소년들을 교육하는 기관에 찾아가 사회과목과 인성교육 진로상담등을 진행하며, 학교와 학원에 다니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검정고시 풀이집을 지역 대학생5명과 함께 발간하고 약 250여권을 지역 학교밖청소년센터와 학생들에게 기부했습니다. 이러한 진정성을 인정 받아 국가균형발전위원회(現지방시대위원회)에서 지역혁신가로 선정되었습니다. 4.즉시 투입가능한 현장형 정치인 미래통합당 1기 중앙위원회 청년분과 부위원장과 대구시당 청년 연수원 1기 회장, 전당대회 청년위원장 및 회계책임자를 역임하며 당의 청년 조직과 선거 행정 전반을 경험했습니다. 거대 담론에 매몰되지 않고 가장 낮은곳의 청년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대구의 청년 정책이 보여주기식이 아닌 손에 잡히는 정책이 될 수 있게 준비하겠습니다. 5.청년 정치인의 포부. 지금 대구에는 엔지니어의 냉철한 분석과 지역 비서관의 따뜻한 공감 능력, 그리고 지역 거물 정치인과의 싸움에도 꺽이지 않는 투지를 가진 인물이 필요합니다. 43세, 정치적 열정과 사회적 경륜이 가장 완벽히 조화를 이루는 지금, 저는 국민의힘의 이름으로 대구의 변화를 주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