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서(전북도의원 청년후보)
"전북의 자원을 산업으로, 청년의 도전을 미래로 만들겠습니다."
주요 학력/경력
[학 력] 2007 전주대학교 중국언어문화/전통음식문화 졸업 [경 력] 현) 김종필문화재단 부장 현) (사)슬기로운여성행동 청년여성위원장 현) 한국외식조리협회 부회장
저는 김종필 문화재단에서 오랫동안 핵심적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산업화와 국가 발전의 역사적 정신을 배우고 실천해 왔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산업 국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박정희 전 대통령과 김종필 전 총리를 비롯한 산업화 세대의 헌신과 비전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정신을 존경하는 대한민국의 여성 청년으로서, 그 가치와 책임을 이어가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제가 전북도의회 청년비례대표에 도전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전북은 오랫동안 보수 정치의 불모지로 불려 왔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현실을 변화시킬 새로운 시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는 전북과 충청을 잇는 새로운 보수 정치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김종필 총리가 강조했던 지역 균형과 국가 발전의 철학은 지금도 대한민국 정치에서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전북은 농생명 산업과 해양자원, 식품 산업 등 미래 산업의 기반을 이미 갖추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자원을 활용해 다음과 같은 정책을 추진하고 싶습니다. 해양바이오 산업을 중심으로 한 전북 미래 산업 육성 청년 창업과 기술 기반 스타트업 지원 확대 농생명식품해양 산업을 연결한 지역 산업 전략 구축 청년이 떠나지 않는 지역 일자리 구조 마련 ESG 기반의 지속가능한 산업 정책 추진 저는 정치인이 되기 위해 정치에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전북의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도전하고 있습니다. 청년 기업가로서 산업을 직접 만들고, 해외 시장을 개척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경험을 정책으로 연결하고 싶습니다. 척박한 보수의 땅이라 불리는 전북에서 저는 국민의힘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여성 청년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전북과 충청을 잇는 보수 정치의 교두보 역할을 하며 대한민국 정치의 균형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