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민(충남도의원 청년후보)
"“체육으로 공동체를 만드는 충청의 청년 정치인”"
주요 학력/경력
[학 력] 2026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행정) 휴학 2022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교육) 석사 2011 단국대학교(스포츠경영학, 경영학) 졸업 [경 력] 현) 충청남도체육회 차장 전) 육군 장교(소대장, 정보과장) 전) 작가(저술)
충청남도의회 청년비례대표 후보 최수민 충청은 대한민국 정치의 균형추입니다. 대한민국 정치에서 충청은 늘 중요한 선택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지리적으로는 국토의 중심에 자리하고, 정치적으로는 대한민국의 방향을 결정하는 캐스팅보드 역할을 해 왔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이념과 진영의 갈등이 깊어지고 지역과 세대의 균열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대한민국 정치에는 균형과 소통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저는 국토의 중심에 자리한 충청남도에서 전북과 경북, 수도권과 영남을 연결하는 대한민국의 교차점에서 새로운 청년 정치의 길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충청남도의회 청년비례대표에 도전하는 최수민 입니다. 저는 충남에서 태어나 배우고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육군 장교로 복무하며 국가에 봉사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군에서 저는 병력관리와 정보보안 업무를 맡으며 조직과 공동체를 책임지는 공직의 의미를 배웠습니다. 군 생활은 저에게 책임과 신뢰, 공동체 정신을 가르쳐 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전역 후 저는 충남체육회에서 생활체육과 국제 체육 교류 업무를 담당하며 지역의 다양한 도민들과 현장에서 함께해 왔습니다. 체육 현장에서 저는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체육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세대와 지역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공동체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생활체육 현장에서 청소년들이 체육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또 청년들이 체육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연결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저는 생활체육과 청소년 체육, 청년 체육 정책을 연결하는 것이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생활체육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는 지금 체육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지역 공동체를 연결하는 중요한 사회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청소년은 체육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청년은 체육과 지역 활동을 통해 공동체에 참여하며 도민 모두가 생활체육을 통해 연결되는 건강하고 활력 있는 충남 공동체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저는 교육과 정책에 대한 고민을 이어 왔습니다. 단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을 공부하며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배웠고, 서울대학교 정치지도자 과정과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최고위과정을 통해 정책과 행정에 대한 시야를 넓혀 왔습니다. 또한 성공한 사람들이 실천하는 2가지 습관 등 여러 저서를 집필하며 사람의 성장과 삶의 태도에 대해 고민해 왔습니다. 저는 정치가 권력이 아니라 사람의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공공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군에서 배운 책임감, 체육 현장에서 도민과 함께한 경험, 교육과 정책 공부를 통해 얻은 시야를 바탕으로 청년이 떠나는 충남이 아니라 청년이 돌아오는 충남을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충청의 균형 정신을 바탕으로 이념과 진영의 갈등을 넘어 소통과 공동체의 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저는 책상 위에서 정치를 배운 사람이 아니라 현장에서 사람을 만나며 정치를 배워 온 청년입니다. 체육으로 공동체를 만드는 충청의 청년 정치인, 최수민 입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남도의회 청년비례대표 후보 최수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