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한(제주도의원 청년후보)
"“청년이 떠나는 제주가 아니라 청년 기업이 자라는 제주를 만들겠습니다.”"
주요 학력/경력
[학 력] 2004 동아대(기악과) 중퇴 [경 력] 현) 마을만들기 지역개발 컨설팅 현) 독립출판사 동화작가 현) 홈케어 도소매업
저는 문제를 발견하면 더 나은 방법을 찾고, 찾은 방법을 바로 실천으로 옮기는 사람입니다. 일상적인 청소를 할 때도 더 쉽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고민하고 연구하며, 발견한 방법은 바로 적용해 보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은 일이라도 개선하려는 태도가 결국 더 큰 변화를 만든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태도는 저의 일과 삶의 방식 전반에 자연스럽게 이어져 왔습니다. 제가 참여하고 있는 마을만들기 활동에서도 같은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마을의 소득을 높이고 지역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개인의 편리함보다 공동체의 완성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때로는 제 업무가 조금 더 번거롭고 힘들어지더라도 마을 전체가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면 기꺼이 그 역할을 맡습니다. 지역 공동체의 발전은 누군가의 헌신과 노력 위에서 만들어진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역이 지속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공동체가 경제적으로도 자립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그러한 방향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저는 한 아이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교육에 대해서도 늘 고민합니다. 아이에게 단순히 말로만 가르치는 교육이 아니라 직접 노력하고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엄마가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이에게 가장 좋은 교육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배우며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삶의 태도가 다음 세대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기술과 변화에 대한 관심 역시 이러한 태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생성형 AI가 지금처럼 대중화되기 이전, 아직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던 시기부터 저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가능성을 보고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시대의 변화는 항상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그 변화 속에서 새로운 산업과 가능성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변화의 흐름을 먼저 이해하고 그것을 현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연구와 실험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 결과 저는 출판사 세렌북스를 설립하여 AI와 지식 콘텐츠를 결합한 창작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AI를 활용한 특허 출원 방법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출판활동을 진행하면서 새로운 시대에 개인의 아이디어와 지식이 자산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전자책뿐만 아니라 종이 출판을 통해 출판의 기본과 정석을 지키는 길도 함께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새로운 기술과 전통적인 방식이 조화를 이루며 발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주도의 각 마을에 담긴 문화와 이야기를 기록하고 널리 알리기 위한 작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주에는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다양한 마을 문화와 이야기가 존재하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는 많지 않습니다. 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을의 문화와 이야기를 동화 형식의 아카이빙 콘텐츠로 제작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제주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함으로써 지역 문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예술인 등록도 완료하였으며 앞으로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저는 어떤 일을 시작하면 반드시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끝까지 실천하고 노력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 저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아이디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실행하고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저의 철학은 기본 위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변화는 중요하지만 그 변화는 근본과 기본 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통과 가치, 공동체의 질서와 책임이 유지될 때 사회는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가치가 오늘날 정치에서도 중요하게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저는 국민의힘의 보수 정치가 가지고 있는 가치가 단순한 이미지나 선입견으로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자유와 책임, 공동체와 국가의 균형이라는 본래의 의미로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접근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보수의 가치는 변화와 발전을 막는 것이 아니라 사회가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가치가 더 많은 국민에게 공감받을 수 있도록 새로운 방식의 확장과 소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해 실제 결과를 만들어 내는 사람입니다.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의 발전과 미래 세대를 위한 변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지역에서 경험한 현실과 문제를 바탕으로 사회와 공동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