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직(경기도의원 청년후보)
"젊음은 경험 부족이 아니라, 지치지 않는 투쟁의 동력입니다."
주요 학력/경력
[학 력] 2025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석사 2022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경 력] 현) 전한길뉴스 고문변호사 현) 법률사무소 직진 대표변호사 현) 군포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자기소개서 법치주의의 방패이자 경기도의 미래를 여는 젊은 창 1. 창업의 정신으로 일궈낸 우파의 법률 기지 저는 만 29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법률사무소 직진을 개업했습니다. 단순히 경제적 성공을 위해서였다면 대형 로펌 취업을 노리거나 기존의 안정적인 법무법인에 남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빚을 내서라도 홀로서기를 결심한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바로 우파의 법률적 공백을 메우기 위함이었습니다. 과거 법무법인 재직 시절, 저는 우리 진영의 가치를 위해 싸우는 청년 활동가들이 법적 분쟁에 휘말려 고립되는 것을 수없이 보았습니다. 좌파 시민운동가들에게는 민변이라는 조직적인 지원군이 있어 저렴한 비용으로 법률적 보호를 받지만, 우리 우파 활동가들은 투쟁의 결과로 돌아온 소송 비용을 온전히 스스로 감당해야 했습니다. 기존 법인들 역시 정치적 부담이나 수익성을 이유로 이러한 사건들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저는 결심했습니다. 우리 진영의 투사들이 법률적 보복이 두려워 입을 닫게 해서는 안 된다.는 신념으로 자금을 마련해 직접 개업했습니다. 이후 불송치로 돌아가기는 하였으나 안귀령 고발 대리를 비롯하여, 가짜 뉴스와 선동을 일삼는 좌파 인사들에 대한 법적 단죄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부당한 정치 탄압으로 고소당한 우파 청년들을 위해 방패가 되어 싸웠습니다. 법률사무소 직진은 단순히 이익을 쫓는 곳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는 법률적 전초기지입니다. 2. 경기도의 좌경화, 킨텍스 콘서트 취소 사태가 남긴 교훈 제가 경기도의회 출마를 결심한 결정적 계기는 최근 목도한 경기도정의 무도한 좌경화 행태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고문변호사를 맡고 있는 전한길뉴스 주관 콘서트가 석연치 않은 이유로 킨텍스(KINTEX)에서 취소된 사건은 제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공공기관인 킨텍스가 정치적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로, 혹은 도지사의 눈치를 보며 정당한 계약을 파기하고 압박을 가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는 명백한 권력 남용이자 경기도가 특정 진영의 전유물로 전락했음을 보여주는 단면입니다. 행정이 공정성을 잃고 이념의 도구가 되는 순간, 도민의 자유는 억압받고 지역의 경제 활력은 죽어갑니다. 저는 법률가로서 이 사태를 지켜보며, 단순히 법정 안에서의 사후적 대응만으로는 경기도의 독주를 막을 수 없음을 절감했습니다. 경기도 내에 깊숙이 뿌리내린 이념 편향적 행정 시스템을 바로잡고, 도민의 문화적정치적 자유를 법령과 조례로 보장하기 위해 의회라는 본진으로 뛰어들기로 했습니다. 3. 1기 신도시 재정비, 공공의 굴레를 벗기고 시장의 활력을 입히겠습니다 저는 경기도의 핵심 생활권 문제를 해결하는 1기 신도시 및 건설교통 전문가로서 의정활동에 임하고자 합니다. 분당, 일산, 평촌 등 1기 신도시는 과거 대한민국 도시정책의 자랑이었으나, 현재는 노후화와 재정비 지연으로 인해 도민의 삶의 질이 급격히 저하되고 있습니다. 특히 김동연 지사의 경기도정은 1기 신도시 재정비에 있어 여전히 공공임대와 기부채납이라는 낡은 프레임에 갇혀 있습니다. 역세권 등 핵심 요지에 천편일률적인 공공임대 주택을 강제하는 것은 주민들의 재산권을 침해할 뿐만 아니라, 도시의 장기적인 가치를 떨어뜨리는 행위입니다. 저는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민간 주도의 대규모 택지 공급과 창의적인 개발 방식을 적극 도입하겠습니다. 과도한 공공기여 구조를 전면 재검토하여 주민 중심의 재정비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겠습니다. 부동산 가격의 정의는 억압이 아니라 원활한 공급과 시장의 선순환에서 온다는 법률가이자 경제학도의 확신을 의정 활동으로 증명하겠습니다. 4. 사통팔달 경기도, 도민의 시간을 되찾아주는 교통 정책 교통 문제는 경기도민에게 생존의 문제입니다. 저는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청담 진입 구간의 병목 현상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습니다. 차선 수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만성 정체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서울시와 강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차선 확장 및 교통 구조 개선 예산을 확보하겠습니다. 또한, GTX 등 수도권 광역 철도망 사업이 행정 절차나 정치적 이해관계로 지연되지 않도록 면밀히 점검하겠습니다. 대장동 사태로 실추된 도시개발의 투명성을 회복하기 위해, 대규모 개발 사업의 이익 배분 방식을 전면 감사하고 공공개발의 공정성을 강화하는 조례를 제정하겠습니다. 제2의 대장동 사태가 경기도 땅에서 다시는 발붙이지 못하도록 법률가의 예리한 시선으로 감시하겠습니다. 5. 경기도 분단 저지, 대한민국 경쟁력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 현재 김동연 지사가 추진하는 경기남북도 분도는 경기도의 잠재력을 스스로 거세하는 시대역행적 행정 포퓰리즘입니다. 전 세계가 메가시티 리전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려 사활을 거는 시기에, 경기도를 인위적으로 나누는 것은 재정 자립도를 악화시키고 행정 비용만 폭증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뿐입니다. 저는 경기도의 분열을 막아내는 선봉장이 되겠습니다. 분도로 인해 낭비될 막대한 청사 건립 비용과 행정 중복 예산을 철저히 감시하여 이를 저지하겠습니다. 경기도는 하나일 때 강합니다. 남부의 산업 역량과 북부의 발전 잠재력을 결합하여 대한민국 성장의 엔진 역할을 지속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 통합적 발전을 견인하겠습니다. 6. 맺음말: 말이 아닌 행동으로, 법률로 증명하겠습니다 저는 젊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 뜨거운 신념으로 현장에서 단련되었습니다. 빚을 내서 사무실을 열고 우리 진영의 활동가들을 지켰던 그 간절함과 뚝심으로 경기도의회를 바꾸겠습니다. 좌파의 선동과 독주에는 날카로운 법률적 칼날로 맞서고, 1기 신도시 주민들의 노후화된 삶에는 시장 중심의 실질적인 재건축 솔루션을 제시하겠습니다. 경기도의 좌경화와 분열을 멈추고, 다시 뛰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저 이성직이 가장 앞장서서 투사로서, 그리고 전문가로서 투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