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희(경기도의원 청년후보)
"기존의 관성을 깨는 젊은 엔진이 되어, 지역 사회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
주요 학력/경력
[학 력] 2009 경기대학교 사학과 졸업 2013 경기대학교 대학원 경호안전학 석사 2026 단국대학교 대학원 데이터지식서비스공학과 재학 중 [경 력] 전) 대도시시장협의회 사무국장 전) 요진건설산업 비서실 비서실장 전) 국회의원 비서관
민관을 잇는 실무 전문가, 경기도의 미래 전략을 설계하다 1. 성장과정 및 가치관: 목포의 아들, 경기도의 변화를 이끄는 통합의 기수 전남 목포에서 태어나 성실과 정직을 가업처럼 여기신 부모님 슬하에서 자랐습니다. 호남 출신으로서 제가 체득한 가장 큰 가치는 소통과 화합입니다. 지역과 정파의 벽을 넘어 합리적 보수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열망은 제가 살아온 배경과 맞물려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어디서 왔느냐보다 어디로 가느냐가 중요하다는 신념으로, 저는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인 경기도에서 새로운 정치적 소명을 찾았습니다. 1985년생의 젊은 패기와 민관을 아우르는 10여 년의 실무 경력을 바탕으로, 경기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겠다는 일념이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했습니다. 2. 주요 경력: 민간의 효율과 공공의 공익을 모두 경험한 실무형 전략가 요진건설산업 비서실장 (6년) - 경영의 실전 감각과 리스크 관리 요진건설산업 비서실장으로 재직한 6년은 저에게 실행력과 전략적 사고를 각인시킨 시간이었습니다. 중견 건설사의 컨트롤 타워로서 경영진을 보좌하며 기업의 사활이 걸린 의사결정 과정을 전담했습니다. 도시개발의 메커니즘 체득: 복잡한 인허가 프로세스와 대관 업무, 현장 민원을 해결하며 도시가 형성되는 물리적, 행정적 과정을 현장에서 익혔습니다. 효율적 조직 관리: 계열사 간 업무 조율을 통해 조직의 시너지를 극대화했던 경험은, 경기도의 방대한 행정 부서와 협업하여 도민을 위한 성과를 내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도시시장협의회 사무국장 - 정책 조율과 입법 지원의 전문가 현재 재직 중인 대도시시장협의회 사무국장으로서 저는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들의 목소리를 결집하는 정책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법 개정 및 특례 확보: 대도시 특례시 지정 등 행정재정적 자율성 확보를 위해 국회 및 중앙정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제도적 안착을 이끌었습니다. 갈등 조정 및 상생 협력: 도시 간 경계를 넘나드는 난제들을 시장단 회의를 통해 공론화하고 합의점을 찾아내는 과정을 총괄하며, 행정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증명했습니다. 3. 정책 비전 1 도시개발 비리 근절: 구조를 아는 자만이 비리를 막을 수 있습니다 저는 민간 건설사와 공공 협의회를 모두 경험하며 도시개발 사업의 전 과정을 몸소 겪었습니다. 최근 경기도를 뒤흔든 대장동 사태와 같은 불공정 개발 비리는 건설 행정의 사각지대와 밀실 행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제2의 대장동 사태 방지: 민간 사업자가 과도한 이익을 독점하고 공공의 이익이 사유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개발 이익 환수 체계를 정교하게 다듬겠습니다. 건설 실무와 계약 구조를 정확히 아는 사람만이 독소 조항을 찾아내고 비리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민의 소중한 자산이 특권 카르텔의 배를 불리는 도구로 전락하지 않도록 현장 전문가형 도의원으로서 강력한 감시 기능을 수행하겠습니다. 4. 정책 비전 2 미래 전략산업: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으로현재 거주지인 용인시는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경기도의원으로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조성과 정착을 최우선 정책 목표로 삼겠습니다. 국가 전략 프로젝트의 성공적 완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단순한 지역 개발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의 국제 경쟁력을 결정짓는 국가 전략 프로젝트입니다. 계획대로 조성확장될 수 있도록 인허가 간소화, 용수전력 등 기반 시설 확충, 주민 수용성 제고를 포함한 종합적 정책 추진에 앞장서겠습니다. 연구개발 및 인력 양성의 허브화: 용인을 중심으로 연구개발과 인재 양성의 허브를 구축하고, 이를 경기도 내 연관 산업 및 교육 기관과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국회, 중앙정부, 지역 산업계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용인이 세계 최고의 반도체 메카로 자리매김하도록 도의회 차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5. 국민의힘 비례대표 지원동기: 외연 확장과 실력 있는 젊은 보수 저는 1985년생 젊은 기수로서 우리 당이 지향하는 실력 있는 보수의 상징이 되고자 합니다. 호남 출신이라는 배경은 국민의 힘이 지역 장벽을 허물고 외연을 확장하는 서진정책의 진정성 있는 메시지가 될 것입니다. 또한, 민간과 공공을 아우르는 10여 년의 경력은 말만 앞서는 정치가 아닌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를 가능케 합니다. 31개 시군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경기도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정책적 식견과 경영 마인드를 모두 갖춘 저를 선택해 주십시오. 6. 맺음말 저는 준비된 일꾼입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을 이끌고, 대장동 사태와 같은 비리가 다시는 발 붙이지 못하도록 도정의 감시자가 되겠습니다. 젊음의 패기와 노련한 실무 능력을 결합하여, 국민의 힘이라는 이름으로 경기도의 새로운 내일을 여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경기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실천하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