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영(경북도의원 청년후보)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삶을 바꾸는 정책에 기여하겠습니다."
주요 학력/경력
[학 력] 2016 경희대학교(일반대학원 체육학과 박사) 2012 경희대학교(체육대학원 스포츠의과학) 석사 2010 대구한의대학교(한방스포츠의학과) 졸업 [경 력] 현) 경북도당 차대세여성위원장 현) 경일대학교 교수 현) 중앙재해대책위원회 위원
저는 현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청년 인재를 길러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청년을 키우는 청년.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대학에서 연구와 교육을 이어오면서도, 지역 현장에서 건강 및 체육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며 주민들과 함께 활동해 왔습니다. 강의실에서는 이론을 가르치고, 현장에서는 주민들과 함께 움직이며 지역의 건강 문제와 생활 속 어려움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한 가지를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문제는 현장에서 보이지만, 해결은 결국 정책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정치인이 되기 위해 현장에 간 사람이 아니라, 현장에서 문제를 보았기 때문에 정치에 참여하게 된 청년입니다. 현재 국민의힘 경북도당 차세대여성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곳곳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야겠다는 생각은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준비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삶을 바꾸는 정책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의 내용을 통해 저를 조금 더 자세히 소개 드리겠습니다. 1. 김예영이 정치를 결심한 이유 제가 정치에 참여를 결심한 이유는, 단지 전문성을 정책에 활용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 때문만은 아닙니다. 제가 현장에서 바라본 경북은, 오랫동안 대한민국 정치의 중요한 중심이자 보수의 가치를 지켜온 가슴뜨거운 지역입니다. 앞으로도 경북은 대한민국 정치에서 중요한 역할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는 확신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보수의 전통과 경험 위에 새로운 세대의 시각과 에너지가 더해질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지금껏 경북이 지켜온 정치의 가치 위에, 2030 청년세대의 시각과 에너지가 더해진다면 보수의 역사는 더 건강하게 이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젊은 누군가는 이 변화에 참여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요구와 기대를 두고 고민만 하기보다, 용기 있게 직접 참여하는 것이 보수청년으로서 더 책임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정치가 청년을 필요로 하는 이유는 단순한 혁신이나 교체 때문이 아니라, 전통 위에 새로운 세대를 더하는 세대확장에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그 가능성을 경북에서 직접 증명해 보고 싶습니다. 2. 김예영의 강점 저의 강점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를 구체적인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사고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떤 문제를 접했을 때 단순히 현상을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이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풀 수는 없을까. 를 먼저 고민하는 편입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기존의 틀을 조금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워 왔습니다. 또한 저는 어떤 일을 시작하면 꾸준히 끝까지 해내는 성실함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연구와 교육, 그리고 지역 활동을 병행하는 과정에서도 단순히 역할을 수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 왔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주변 사람들과의 신뢰를 쌓는 데에도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전문성을 갖추는 것만큼 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 역시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저는 평소 노약자와 장애인, 그리고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분들을 특별히 더 세심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활동하며 이분들이 일상에서 겪는 작은 불편과 어려움을 접할 때마다, 정책과 제도가 결국 사람을 향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더욱 깊이 하게 되었습니다. 현장 감각과 전문성, 새로운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창의적인 시각, 맡은 일을 꾸준히 이어가는 성실함, 그리고 사람을 존중하는 태도. 저는 이 세 가지가 저를 가장 잘 설명하는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3. 김예영은 이렇게 해나가겠습니다 저는 정책이 책상 위에서만 논의되는 것이 아니라 도민의 삶 속에서 실제로 작동하는지 꾸준히 점검하는 활동을 해 나가겠습니다. 조례와 예산, 행정 감시라는 도의원의 기본 권한을 성실히 수행하며 지역 정책이 도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항상 살펴보겠습니다. 또한 공직자는 역할에 안주하기보다 스스로를 계속 성장시키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도의원이 된 이후에도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자세를 잊지 않겠습니다. 저는 변화하는 사회와 정책 환경을 이해하기 위해 학문적 공부 역시 꾸준히 이어가고자 합니다. 정치와 행정 관련 대학원 과정이나 최고위 과정 등을 통해 전문성 을 더욱 깊이 있게 발전시키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치는 완성된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려는 사람이 책임 있게 수행해야 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도정 활동에 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