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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훈(부산시의원 청년후보)

"부산의 이야기를 글로벌 콘텐츠IP 산업으로 변화시킬 성과 중심 영입인재 윤상훈"

주요 학력/경력

[학 력] 2017 동의대학교 졸업 2009 경남공업고등학교 졸업 [경 력] 현) 국민의힘 지방선거 영입인재 현) 작가 (애매한 재능이 무기가 되는 순간) 전) 국방일보 오피니언 필진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가 선택한 인재 (국민의힘 지역발전 영입인재 3차) 부산의 이야기를 세계로 수출할 콘텐츠 전략가 윤상훈입니다. 초,중,고,대학교를 모두 부산에서 마치며 부산의 골목과 정서를 깊이 이해하는 것은 물론, 부산의 이야기와 콘텐츠를 자생하는 미래 산업 생태계로 변화시킬 3가지의 강점을 증명해왔습니다. 첫째 : 해외 판권수출까지 이뤄낸 콘텐츠 기획 역량. 국내는 물론, 대만과 베트남에 판권을 수출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해외 설치미술 개인전을 진행한 아티스트입니다. 콘텐츠가 단순한 소비나 유희를 넘어 경제적 고부가가치 산업임을 현장에서 직접 증명해냈습니다. 도시의 이야기를 콘텐츠 산업과 시장의 언어로 재구성할 수 있는 기획력이 저의 첫 번째 강점입니다. 둘째 : 공공 커뮤니케이션 역량. 앞선 다양한 활동들이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세바시)의 연사로 무대에 서서 영어로 스피치를 진행했고, 국방일보 오피니언 필진으로 활동하며 글과 영상 콘텐츠를 통해 공공영역의 소통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복잡한 현황과 시정 상황을 시민분들이 쉽게 이해하고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저의 두 번째 강점입니다. 셋째 : 10년간 대기업 현장에서 단련된 성과 관리역량. 롯데그룹 공채 83기로 입사하여 10년 동안 홍보, 마케팅, 브랜딩, 사회공헌 등 다양한 영역에서 투입 대비 성과(ROI- Return on Investment)를 극대화하는 성과 관리 문법을 체득한 실무자입니다. 이러한 실무 근육은 관행적인 예산 낭비를 막고, 부산의 행정 자원을 필요한 곳에 핀셋처럼 배치하여 행정의 효율성과 시민 체감도를 동시에 높이는 강력한 엔진이 될 것입니다. 나아가 직장 생활과 개인 브랜딩을 병행하며 증명한 압도적 효율성은 의정 활동의 속도감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뾰족한 성과관리역량이 저의 세번째 강점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의힘 브랜드전략 TF 청년위원으로 참여하여 당명 개정 과정에서 데이터 분석과 홍보 전략 수립에 기여했습니다. 또한 중앙홍보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앞선 활동과 검증 과정을 통해, 저는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로부터 공식 영입 인재로 선택 받았습니다. 나아가 부산광역시의원으로서 부산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1가지의 뚜렷한 방향성과 이를 위한 2가지의 핀셋 전략를 가지고 있습니다. 방향: 관광 부산을 넘어, 글로벌 IP 부산으로.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 부산의 한계를 극복하겠습니다. 부산의 골목과 서사, 장소 그 자체를 세계인이 소장하고 소비하고 싶어 하는 강력한 브랜드 IP(지적재산권)로 재구조화하는 것이 핵심 의정 방향입니다. 부산의 역사, 문화, 인물, 도시 서사를 하나의 콘텐츠 원천(Source)으로 설정하고 이를 영상, 캐릭터, 출판, 라이센스, 행사포맷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해 OSMU(One Source Multi-Use) 성과를 시장의 언어로 증명해내겠습니다. 배경으로 소모되던 부산을 전 세계인이 소비하는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핀셋 전략 첫째 : 문화예술 예산이 구성되는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확장성을 평가하는 G-KPI(Global-Key Performance Indicator) 도입 추진. 현재 지방자치단체의 문화예술 정책은 대부분 행사 개최 수, 관람객 수, 예산 집행 규모 등 단기적 성과 중심으로 평가되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앞으로의 문화예술 방향은 단순한 소비형 이벤트를 넘어 콘텐츠 산업으로 확장될 수 있는 구조로 변화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하나의 지역 행사도 단순히 참여 관람객 수로만 성과 평가를 끝내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자산화 (행사를 모티브로 개발된 브랜드 IP 상품 창출 및 보호실적 관리)포맷 수출 가능성 (축제나 행사 시나리오 자체가 하나의 수출 포맷이 되어 해외 판권 수출 타진 여부) 글로벌 파트너십 (해외 지차체, 글로벌 브랜드, 해외 아티스트의 참여 및 협업 성과)과 같은 글로벌 확장형 성과 지표를 정책 평가 기준에 반영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부산의 이야기가 콘텐츠화되고 IP산업으로 발전해 수출 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정책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핀셋 전략 둘째 : 보조금 의존을 넘어 해외 판로 개척 중심의 자생적 생태계 구축. G-KPI를 통해 발굴된 경쟁력 있는 부산의 콘텐츠, 행사, 부산지역 기반의 문화예술 기업, 아티스트들에 대해서는 해외 바이어 매칭 및 글로벌 판로 개척의 비즈니스 실전 지원에 집중하겠습니다. 일회성 전시 참가 지원, 단순 통역 지원 등에 머물고 있는 현 제도에서 나아가 글로벌 OTT, 이커머스, 콘텐츠 마켓 입점에 필요한 현지화 컨설팅과 판권 계약 법률 자문을 시 차원에서 패키지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 정책은 여전히 보조금 중심 지원 구조가 강한 영역입니다. 하지만 시와 시의회 역할은 단순한 지원금 지급처가 아닌, 글로벌 유통의 허브이자 가이드가 되어야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부산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창작자와 기업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콘텐츠 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임기 내, 부산시 자체의 글로벌IP 판권 수출 성과는 물론, 10개 강소 콘텐츠 기업 육성 및 10개국 판권 수출이라는 정량적 성과로 부산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증명하겠습니다.피난의 역사, 산업화의 기억, 바다와 항구, 수출과 교류의 경험까지 품은 부산의 이야기, 우리는 이것을 수출해야합니다. 저는 그 출발점을 만들 수 있도록 부산광역의원으로서 제안하고 설계하고 함께하겠습니다. 단순 지원, 선심성 제도를 넘어서 부산의 미래를 고민하는 청년 보수 정치인, 윤상훈 입니다 국민의힘이 검증하고 영입한 인재로서, 부산의 이야기를 세계로 수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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