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금미(경기도의원 청년후보)
"육아의 전선에서 고군분투 중인 ‘엄마청년’ 왜 엄마의 역할은 항상 과소평가 될까요? 서류 속 저출생 대책이 아닌 현장의 엄마들을 대표한 출산, 양육, 교육정책을 대변하겠습니다."
주요 학력/경력
[학 력] 2012 한양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2005 안양외국어고등학교 졸업 [경 력] 현) 국민의힘 중앙 여성위원회위원 현) 국민의힘 고양정 차세대여성위원장 현) 범계 해법영어학원 영어전임강사
[엄마 청년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문금미] 포부: 엄마 청년이 미래를 만드는 경기도 저는 호기심으로 탐색하고, 공감으로 연대하며, 엄마의 마음으로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전업주부로서의 경험은 제게 가장 강력한 무기인 생활 밀착형 감수성과 문제를 해결하는 추진력을 키워주었습니다. 이제 이 역량을 바탕으로 당당히 엄마 청년으로 나서겠습니다. 아이를 낳고 기르는 엄마들도 청년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미래를 키우는 이 중요한 시간은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력단절로 사회에 나가지 못하고, 아이에 대한 책임으로 가정에 묶여있지만 당당히 사회인으로 1인분 그 이상을 할 수 있는 엄마들을 대변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기초인 가정을 위한 진심이 담긴 정책을 경기도에 반드시 구현하겠습니다. 1. 세상에 대한 탐색 : 도전과 적응의 기록 저 문금미를 정의하는 핵심 키워드는 호기심과 도전입니다. 교정직 공무원이셨던 아버지를 따라 안동, 원주, 서울 등 여러 지역으로 전학을 다니며 세 번의 초등학교 시절을 보냈습니다. 낯선 환경은 제게 두려움이 아닌 새로운 탐색의 기회였습니다. 반장 활동은 물론 수영부와 육상부에서 활약하며 공동체 속에서 인정받는 즐거움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적극성은 외국어 고등학교 시절에는 축구부 매니저 활동으로, 한양대학교 법과대학 시절에는 지적재산권법학회 대외협력팀 활동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여름방학 내내 유관기관을 방문하며 모의재판을 홍보하고 후원금을 유치했던 경험은 책 너머의 넓은 세상을 직접 마주하며 도전하는 용기를 길러주었습니다. 2. 공감과 연대: 회복적 정의를 현장에서 실천하다 대학 시절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산하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봉사활동은 타인의 삶을 깊이 공감하고 이를 실질적인 도움으로 연결하는 법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상습 임금체불 근로자나 강력범죄 피해자들을 직접 대면하여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피해 사실을 세밀하게 면담하여 기록함으로써 실제 국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 기초 정보를 작성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제가 작성한 보고서를 토대로 실질적 구제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정책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이론으로만 접했던 회복적 정의가 현장에서 어떻게 실무적으로 구현되는지 경험하며, 누군가의 아픔을 사회적 시스템 안에서 치유하는 과정에 기여한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3.연대의 확장: 위기 청소년을 위한 자발적 네트워크 구축 피해자 지원 현장에서 만난 보호처분 위기 청소년 멘토링은 제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부모의 방치로 방황하는 아이들에 다가가기에 나 혼자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센터의 지지를 얻어 4개 대학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대학생 멘토링팀을 조직하여 학생 리더로서 참여했습니다. 서로 다른 전공의 학생들이 모여 고민을 나누고 아이들을 다각도로 지원했던 이 경험은 혼자보다 여럿이 함께할 때 더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연대의 가치를 실천한 첫걸음이었습니다. 4. 아이를 키우며 배운 성장의 가치: 더 넓어진 세계관 결혼과 출산, 그리고 육아는 제 삶에서 가장 큰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한 아이의 생명을 책임지고 키워내는 과정은 새로운 역량을 일깨워주었습니다. 아이를 세밀하게 살피는 관찰력, 아이의 성장을 끝까지 기다려주는 인내심, 그리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중심을 잡는 유연함과 책임감을 길렀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를 기르며 우리 사회의 미래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내 아이가 살아갈 세상이 더 안전하고 따뜻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개인적인 소망을 넘어, 사회적 약자와 공동체를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실천적 동력이 되었습니다. 전업주부로서의 시간은 단절이 아니라, 타인에 대한 포용력을 키우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한층 더 넓힌 소중한 성장의 과정이었습니다. 5. 실천하는 시민 : 자유민주주의와 정책 현장에 서다 아이를 키우며 얻은 에너지는 사회적 실천으로 이어졌습니다. 2025년 제21대 대통령 선거 당시, 평범한 당원이었던 저는 김문수 후보의 찬조 연설자로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전업주부인 내가 무엇을 할수 있을까라는 망설임을 뒤로하고,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나라를 물려주어야 한다는 확신으로 대중 앞에 섰습니다.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안에서 함께 목소리를 냈던 그 경험은 정치적 실천으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2025년, 사단법인 한국여성의정에서의 활동은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전문적으로 증명한 기회였습니다. 경기여성의정에서 팀스피치에서 우승을 하고, 연이어 한국여성의정 전국대회에서 우승하여 국회의장상이라는 쾌거를 얻었습니다. 특히 경기여성의정 팀스피치 준비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낮에는 열감기에 걸린 아이를 가정에서 돌보며, 밤에는 다시 6명의 팀장이 되어 각자의 역할을 독려하고 연설을 준비하며 시장선거 캠페인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AI 기술을 활용한 정책홍보물 제작과 세심한 역할 조정은 성공적인 결과로 이어졌고, 일주일만에 당명과 로고가 그려진 보라색 티셔츠를 입고 나타난 우리 팀의 발표는 실제 선거유세를 보는 것 같았다는 평을 받으며 우승하였습니다. 한국여성의정 전국과정 스피치대회의 주제는 광역지방자치단체장 출마선언이었습니다. 한번도 꿈꿔보지 않은 경기도지사라는 직책이었지만 연설을 준비하면서 나의 도시 경기도에 대해 알아보고 필요한 정책을 연구하는 중요한 기회였습니다. 서울이라는 그림자에 가려있지만 알고보면 대한민국 최대규모 약 1374만명이 살고 있는 기회의 땅 경기도. 산과 상수원과 바다, 북한과 무역항, 규제지역과 첨단기술이 공존하는 경기도. 경기도가 발전하면 내 나라 대한민국이 발전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정책을 연구하고 발전시켰습니다. 제 연설은 5분이지만 진심으로 경기도지사가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출마 선언을 하였고 화려한 말 장난이 아닌, 진심이 담기고 현실적인 공약을 인정받아 당당하게 1등이 되어 국회의장상의 기쁨을 얻었습니다. 이 모든 경험을 담아 청년 비례대표 오디션에 지원합니다. 열정과 헌신으로 모든 과정에 최선을 다하여 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