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대구시의원 청년후보)
"새롭고(新), 믿을 수 있으며(信), 충직한 신하(臣) ‘이신’이 대구와 국민의힘의 미래를 책임지겠습니다."
주요 학력/경력
[학 력] 2023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 정책도시전공 석사 2016 영남대학교 졸업 [경 력] 현) 22대 국회의원 비서관 현)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 운영위원 전) 시인농원 대표
국가와 사회를 떠받치는 힘은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과 노력, 그리고 책임에서 나온다. 저는 팔공산 인근 꽃집의 장남으로 가업을 이어 청년 농부이자 청년 창업가로서 농업과 자영업의 현장에서 몸소 일을 해왔습니다. 하루의 성과가 곧 생계와 직결되는 삶을 사는 가운데 땀을 흘린 만큼 반드시 보상이 따르지 않는 날도 많았으며, 그 과정에서 정부의 정책과 제도 하나 하나가 현장의 삶을 얼마나 크게 바꿀 수 있는지를 직접 체감했습니다. 이 경험은 저에게 보수의 가치가 단순한 정치적 이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자유와 책임이 존중되는 사회 규범과 질서를 지키는 힘이라는 점을 분명하게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특히 문재인 정부 시기 자영업자로서 겪은 급격한 제도 변화와 규제 강화는 제게 강한 문제의식을 남겼습니다. 현장의 상황과 속도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정책은 결국 국민 개인의 부담으로 돌아왔고, 노력보다 규제와 행정이 앞서는 구조 속에서 성실한 사람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보았습니다. 그때 저는 단기적인 현금 지원이나 보여주기식 처방이 아니라, 자유로운 경제활동을 보장하고 스스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올바른 구조의 정치가 필요하다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정치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갖게 된 출발점입니다. 진정한 대구 청년인 저는 대구에서 나고 자라 학교와 군 복무 역시 대구에서 마쳤습니다. 공군 인사교육 장교로 복무하며 수성구 소재 부대에서 3년간 근무했고, 군 복무기간 동안 조직 운영과 사람을 책임지는 리더십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장교 제대 이후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에 진학해 각종 행정 이론들과 체계들을 심도깊이 공부하였고, 동시에 지방자치와 지역 발전에 대한 이해를 넓혀 왔습니다. 아울러 지역 청년단체와 정책 포럼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여 청년들의 고민과 지역의 산재한 현안 문제들을 가까이에서 듣고 정리해 왔습니다. 자연스럽게 정치의 중요성에 눈을 뜬 저는 직접 선거 현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제8회 지방선거에서는 국민의힘 기초자치단체장 선거 자원봉사를 시작으로, 경북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장을 맡으며 선거 기획부터 현장 유세까지 선거 실무 전반을 체득했습니다. 이어 제22대 총선에서는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후보 정책팀장으로 참여해 중앙 전략과 지역 여론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정치가 단순히 사람을 움직이는 기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민의 목소리를 정책 언어로 번역하는 고도의 숙련 과정이라는 점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정치의 출발점은 메시지가 아니라 신뢰와 소통에서 부터 출발한다는 사실을 선거 현장에서 몸소 배웠습니다. 이후 국회의원 보좌진으로 근무하며 현장에서 직접 피부로 느낀 문제들을 정책과 제도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특히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실에서 국토교통 분야의 효과성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재명 정권의 부동산정책 실패 진단, 지방 미분양 해소, 청년 주거정책 대안 마련 등에 힘썼으며, 광역교통체계 개선, 지역 SOC 예산 확보, 두류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 법안 발의 등 지역 맞춤형 정책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업무 담당자로 참여했습니다. 또한, TK 행정통합, TK신공항 건설, 2차 공공기관 이전 등 대구경북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현안을 실무자로서 다뤄왔다는 점은 다른 지원자들과는 차별성을 가지는 저만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실무 경험들은 우리 당과 대구의 미래를 이끌어 가는 중차대한 여정에도 큰 자산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아울러 저는 국회 일정이 바쁜 상황에서도 매주 주말이면 대구로 내려와 지역과의 연결을 이어왔습니다. 모시고 계신 의원님의 지역구인 달서구뿐 아니라 북구, 수성구 등 대구 전역의 인사와 청년, 지역 단체 관계자들을 꾸준히 만나며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책은 책상 위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과의 지속적인 교류 속에서 완성된다는 굳은 신념 때문입니다. 청년 문제 역시 같은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청년 주거, 일자리, 교통, 지역 정착은 서로 분리된 문제가 아니라 하나의 구조적 문제입니다. 대구를 비롯한 지방 도시에서 청년 유출과 산업 침체가 동시에 나타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국토, 도시, 교통 정책을 다뤄온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경북의 초광역 협력과 AI, 로봇,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 기반을 튼튼하게 구축하여 지역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주거일자리자산돌봄을 연결하는 현실적인 정책 사다리를 설계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힘 안에서 제가 맡고 싶은 역할은 분명합니다. 대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지역과 소통 가능하며, 정책과 선거를 모두 이해하는 실무형 청년 인재로서 우리 당의 가치를 현장에서 몸소 실천하는 것입니다. 저는 청년이라는 타이틀 만으로 평가 받기 보다는 준비된 실무 인재로서 선택 받고 싶습니다. 또한, 대구광역시 시의원이라는 자리는 가벼운 자리가 아닙니다. 지역의 미래를 책임지는 자리이며,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을 만들어야 하는 자리입니다. 저는 그 책임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자유와 책임이라는 보수의 가치를 굳건히 세우고, 지역과 청년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정치로 대구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이름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제 이름 신에는 세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새로울 신(), 믿을 신(), 그리고 충직한 신하 신()입니다. 저는 국민의힘과 우리 대구를 새로운 변화의 중심으로 만들어낼 청년 인재이자, 보수의 가치를 굳건히 지켜낼 믿을 수 있는 실무형 인재이자, 지역과 당을 위해 헌신할 준비된 인재입니다. 이상으로 새롭고(), 믿을 수 있는(), 충직한 신하() 대구 청년 이신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