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청년 오디션
참가자 목록으로

배관구(부산시의원 청년후보)

"압도적 실행력, 전투력, 노련함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부산적토마 배관구!"

주요 학력/경력

[학 력] 2022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도시및지방행정학 중퇴 2014 동의대학교 철학윤리문화학 졸업 [경 력] 현)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현) 국민의힘 부대변인 전) 부산광역시 사하구의회 의원

저는 선출직 경험을 가진 실행형 청년 조직가이자, 현장에서 싸워 본 보수 청년 정치인입니다. 정치의 현장과 사회의 현장에서 조직을 만들고 사람을 움직이며 행동으로 문제에 맞서 왔습니다. 저는 정치가 국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면, 그 변화는 결국 신념과 실행력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첫째, 저는 보수 청년으로서 현장에서 싸워 온 사람입니다. 부산에서 성장한 저는 대학 시절 부산대학총학생회연합 의장을 맡아 부산지역 9개 대학 총학생회를 대표했고, 이어 전국대학총학생회연합 집행위원장으로서 전국 72개 대학 학생 조직을 이끌었습니다. 당시 대학 사회는 좌파 성향의 (한대련)학생운동 세력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던 시기였습니다. 2013년 통합진보당 이석기 RO 조직 사건이 발생했을 때 저는 부산경남총학생회모임 의장으로서 부산지역 대학 총학생회들을 규합해 전국 대학 최초로 종북세력규탄 집회를 열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세력에 대해 침묵하는 것이 아니라 분명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대학 사회와 청년 정치의 책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경험은 저에게 정치가 단순한 의견 표현이 아니라 가치를 지키기 위한 행동이라는 것을 분명히 가르쳐 주었습니다. 둘째, 저는 선거와 의회를 통해 정치의 현실을 경험한 정치인입니다. 2014년 지방선거에서 만 26세의 나이로 전국 최연소 기초의원에 당선되어 구의회에서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루어지는 생활 정치를 경험하며 행정과 정책이 실제로 시민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직접 배울 수 있었습니다. 2015년 중앙당 당론으로 올바른 역사교과서 만들기 정책이 추진되었을 때 저는 지방의회에서 전국 최초로 역사교과서 정상화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대표 발의하고 통과시켰습니다. 당시 부산 지역 40여 개 좌파 시민단체의 강한 반발과 물리적 위협이 이어졌지만 저는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의회 앞 광장에서 언론을 불러 공개 토론을 제안하며 정면으로 대응했습니다. 정치란 갈등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논쟁을 통해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후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부산 사하구을 지역에서 3선 민주당 국회의원을 꺾기 위해 도전했습니다. 결과는 실패였습니다. 선거는 냉정한 현실이었고 좌절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정치란 결국 포기하지 않는 사람의 길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셋째, 저는 사회 현장에서 다시 성장한 실행형 조직가입니다. 이후 저는 가업인 전통무예 한무도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에서 문화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람들을 모으고 조직을 만드는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특히 전통무예 수련을 통해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와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몸을 움직이며 관계를 회복하는 수련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다시 사람들과 교류하고 삶의 의지를 되찾는 모습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이 경험은 저에게 정치가 단순한 제도나 정책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삶과 공동체를 회복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2025년 말부터 저는 다시 정당 활동에 복귀하여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 수석으로 활동하며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와 전국 시도당 청년위원장협의회 등 당 청년 조직을 조정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동시에 국민의힘 중앙당 부대변인으로서 당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정치 현장에서 다시 역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광역비례대표는 단순히 의석을 채우는 자리가 아니라 정당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려 하는지를 보여주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선출직 경험을 가진 청년 정치인으로서, 그리고 전국 단위 조직을 이끌어 본 조직가로서 국민의힘이 미래 세대와 함께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새롭기만 정치초보 청년이 아니라 이미 선거와 조직, 그리고 사회 현장에서 검증된 청년 정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는 정치의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실행으로 결과를 만들어 내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는 보수 청년 정치인으로서, 압도적 실행력을 바탕으로 부산과 국민의힘에 필요한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로그인 후 투표할 수 있습니다.

투표하시겠습니까?

배관구(부산시의원 청년후보)

참가자에게 투표합니다.
한 번 투표하면 취소할 수 없습니다.